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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高管增持股份——家族加强对集团掌控
Creatrip Team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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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콘텐츠·글로벌사업부 대표 정종환은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사위로, 올해 내내 조용히 자사주를 매입해 총 약 12억1500만 원(약 90만 달러)을 투자했다. 최근 장내 매수로 5,000주를 추가해 보유 지분은 20,000주(0.09%)로 늘었다. 이번 매수는 CJ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가족 구성원들이 계열사에서 경영 역할을 늘리고 지분을 확대하는 가운데 나왔으며, ‘이재현 이후’ 리더십 체제에 대한 준비 신호로 해석된다. 컬럼비아대 출신으로 글로벌 M&A와 유통 경험을 가진 정 대표는 CJ ENM의 해외 제작 파이프라인과 콘텐츠 수출(K-콘텐츠)을 총괄한다. CJ ENM의 주가는 올해 부분적으로 회복됐고, 3분기 실적은 해외 유통 강화에 힘입어 매출 +10.8%, 영업이익 +11%,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는 등 개선세를 보였다. 앞서 인수한 미국 스튜디오(Fifth Season)는 손실을 줄여 내년 손익분기점 도달 또는 소폭 흑자에 대한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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