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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Brands Redefine Summer Footwear with ‘Sandewalkers’ (Saendonghwa)Creatrip Team
19 days ago
한국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계곡 나들이, 캠핑, 일상 착용 등에서 통기성은 좋으면서도 안정적인 신발을 찾는 수요가 늘자, 샌들과 스니커즈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여름 신발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들은 ‘샌동화’(샌들+운동화)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K2는 젖은 바위에서의 접지력을 위한 ‘X-GRIP’ 부틸 고무 아웃솔, 배수 미드솔, 지지력과 통기성을 위한 혼합 소재를 적용한 샌드워커 3개 모델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는 쿠셔닝과 높은 접지력을 갖춘 샌들과 스니커즈-샌들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여름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들 제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보호를 위한 토캡(Toe-cap), 편안함과 키 높이 효과를 위한 트렌디한 두툼한(청키) 솔을 제공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계절성 제품을 넘어 일상 패션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보고 있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관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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