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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оёлын сайд Дэгүгийн K-музиклын наадам 20 жилийн ойн үеэр дэмжлэг үзүүлнэ гэж амалла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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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rip Team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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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을 치하했다. 그는 이 축제를 2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아시아 최대 뮤지컬 축제로 성장한 국내 토종 “K-뮤지컬”의 성공 사례로 평가했으며, 신작 발굴, 인재 양성, 글로벌 교류를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 폐막식에 참석한 뒤 최 장관은 백석대학교의 학생 뮤지컬 “슈퍼스타(SUPERSTAR)”에 장관상을 직접 수여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을 세계 무대로 이끄는 원동력은 청년들의 열정이라고 강조했다. 제20회 DIMF에서는 초청작 14편, 창작지원작 6편, 특별공연 2편, 대학뮤지컬 8편, 리딩 5편이 선보였고, 개막행사는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폐막행사는 계명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렸다. (DIMF: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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