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FlagFillIconNow In Korea
Орчин үеийн бүжгийн мастерууд: Солонгосын зурагтын өнөөгийн талбарыг гурван ахмад бүрдүүлнэ
user profile image
Creatrip Team
a month ago
news feed thumbnail
서울의 소극장 M이 7월 10~11일, 한국 현대무용의 원로 안무가 3인인 김 원, 전미숙, 최상철을 기리는 협업 프로그램 ‘마스터 M(MASTER M)’을 선보인다. 각 예술가는 한국 현대무용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서로 다른 작품을 제시한다. 김 원은 ‘각자 vol.2–루트비히의 달(To Each vol.2–Ludwig’s Moon)’을 선보이는데, 이는 ‘SOS 셰어링(SOS Sharing)’에서 발전·재구성한 작품으로, 무용에 사운드와 보이스를 결합해 장르 간 대화를 탐구한다. 전미숙은 솔로 작품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멈출 수 없어(I can’t just loving stop you)’를 공연하며, 2000년대 초반 작품(‘아듀 마이 러브(Adieu My Love)’ 기반)을 다시 작업해 25년에 걸친 신체의 변화를 성찰하고, 재생산이 불가능할 때 무엇이 남는지를 묻는다. 최상철은 ‘그들의 논쟁(Their Debate)’을 무대에 올려 사회 구조와 내면의 균열을 절제되면서도 환기력 있는 움직임으로 번역하고, 욕망과 갈등을 전쟁이 아닌 논쟁으로 프레이밍한다. 7월 11일 두 번째 공연 후에는 안무가들과 평론가 김예림이 참여하는 토크백이 진행된다. (M극장: M Theater)
Энэхүү мэдээлэл танд таалагдав уу?

Loading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