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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pole нь Hunter болон Daria Song-пэй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р Сөүлын уламжлалт үзэсгэлэнг харуулнаCreatrip Team
a month ago
삼성물산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이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을 테마로 한 봄·여름 협업을 선보였다. 빈폴은 영국 프리미엄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Hunter)와 함께 가볍고 경량의 나일론, 코튼-폴리 혼방,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한 ‘어떤 날씨에도, 어떤 스타일에도(any-weather, any-wear)’ 라인을 출시했다. 구성은 패커블(휴대·수납이 가능한) 윈드브레이커,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반소매 체크 셔츠, 서울 테마 그래픽 티셔츠 등이다. 헌터 레인부츠는 빈폴 시그니처 헤링본 체크(헤릿체크) 안감을 적용해 업데이트했으며, 레인 판초, 브랜드 캡, 방수 가방도 함께 내놓았다. 팝업 스토어는 성수동에서 시작해 롯데월드몰과 주요 백화점 등으로 순차적으로 이동 운영될 예정이다.
빈폴은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다리아 송(Daria Song, 송지혜)과 협업해, 한강을 따라 전통과 도시,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바람과 함께 자전거 여행’ 콘셉트의 위트 있는 컬렉션을 공개했다. 그래픽 셔츠, 니트 톱, 드레스와 함께 자전거 라이딩에 적합한 액세서리(매트, 쿨러백), 스트라이프 캔버스 바스켓과 스카프 등이 포함됐다. 빈폴 골프(Beanpole Golf)도 서울의 식물과 동물을 모티프로 한 아이템과 실용적인 골프 액세서리를 추가했다.
이번 협업 확대는 고객 접점을 넓히고, 각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서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진화한 클래식(progressed classic)’으로 재해석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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